소규모 법인: 경리 담당자 한 명의 업무량
경리 담당자가 한 명인 법인은 월 마감과 세금 신고가 겹치는 시기에 부담이 커집니다. 결산을 끝내고 나면 바로 신고 자료를 모아야 하고, 그 사이에 급여와 거래처 대금이 끼어듭니다.
은행·카드 연동과 자동 분개가 이 시기의 반복 작업을 줄입니다. 통장과 카드 사용 내역이 자동으로 들어오면 담당자는 분류가 애매한 건만 확인하면 됩니다. 증빙이 거래에 붙어 있으면 신고 직전에 자료를 모으는 시간도 줄어듭니다.
다만 자동 분개도 계정과목 기준이 정해져 있어야 쓸 만합니다. 도입 첫 달에 자주 쓰는 거래처와 계정과목을 정리해 두면, 이후 마감에서 손대는 건수가 눈에 띄게 줄어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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